손님들은 사격관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사격경기도 하면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이에 앞서 대사관성원들은 평양외국어대학과 조선이란친선 서성구역 중신고급중학교를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