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문인협회,소설가협회,시인협회,작가회의 등 문학계에서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5개의 문학가단체가 21일 공동으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최순실을 포함한 개인들의 사리와 욕망을 채우는데 권력이 동원되였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그 중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대통령》직 유지만이 혼란을 막을수 있다는 망언을 늘어놓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문학인들이야말로 박근혜,최순실《국정》롱락의 직접적인 목격자이고 피해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문학인길들이기를 지속적으로 시도하여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특정 개인들의 리익을 위해 기초예술분야의 예산을 퍼주었다면 이는 문화예술의 미래를 훼손한 무거운 범죄행위외에 다름이 아니다.
정치적성향에 따라 문화예술인들을 분류하고 철저한 배제를 실행하였다는 사실에 문학인들은 경악한다.
이 땅은 4.19혁명을 통해 부정을 용납하지 않았고 6월항쟁을 통해 억압을 반대하였다.
문학인들은 언제나 부당한 방법으로 행사되는 통치권에 저항하는 국민들과 함께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