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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용호외무상이 주조 알제리신임대사를 만났다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리용호외무상은 23일 의례방문하여온 아흐싼 부칼리파 주조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외무상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강조하였다.

알제리대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알제리민족해방투쟁시기부터 맺어지고 강화발전되여온 력사적인 친선협조관계로서 호상 지지성원하고 국제무대에서 긴밀히 협력하고있다고 하면서 알제리는 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발전을 매우 중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임기기간 두 나라관계를 정치분야는 물론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폭넓게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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