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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를 비호두둔하는 남조선외교부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4일 《<망신외교>의 추악한 공범집단》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전대미문의 특대형범죄로 하여 온 남조선이 죽가마끓듯 하는속에 괴뢰외교부것들이 노는 꼴이 가관이다.

탄핵위기에 빠져 《국무회의》조차 주재하지 못하는 《식물대통령》에게 그 무슨 《정상회담》이니, 대사면담이니 하는 각본들을 연방 짜주며 박근혜의 《외치》실현에 안깐힘을 쓰고있다.

그런가 하면 미국대통령선거결과로 인한 《엄중한 외환》이요, 《외교공백사태》요 하고 법석 떠들면서 격노한 민심을 돌려보려고 꾀하고있다.

이것은 공공연한 《박근혜살리기외교》로서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버둥치는 추악한 공범집단의 가련한 몰골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무당외교로 국제적인 조소와 비난을 받고있는 주제에 아직도 창피한줄 모르고 박근혜년을 비호두둔하며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는 괴뢰외교부나부랭이들의 추태야말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사실상 괴뢰외교부는 지금까지 박근혜가 아니라 《밤대통령》인 최순실의 훈시에 따라 국제무대를 어지럽혀온 선무당의 시중군,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최순실이 《북붕괴》라는 미신적예언을 하면 전세계를 대상으로 제재압박《공조》를 구걸, 청탁하는 놀음을 벌리였으며 역도의 해외행각일정으로부터 다른 나라 집권자들과의 면담일정, 각종 협정체결 등 외교무대를 모두 허황한 굿놀이판으로 만들었다.

어처구니없는 무당외교에 놀아나 그 무슨 《협력》이요, 《공조》요 하며 박근혜와 짝자꿍이를 치며 돌아간탓에 지금 일부 나라와 인물들도 톡톡히 망신을 당하고있는 형편이다.

주변나라들에서까지 자기들이 지금껏 상대해온 남조선의 《대통령》이 박근혜가 아니라 최순실이였는가고 야유조소하며 등을 돌려대고있는 때에 외교마당에 다시 머리를 들이밀려는것이야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짓이다.

《5%짜리 대통령》, 《범죄자대통령》과 그 누구도 상종하려 하지 않아 사상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아페크) 수뇌자회의에 발을 들여놓지 못한것이 바로 궁지에 몰린 괴뢰외교의 현 실태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통일외교안보분야 전문가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하여 《현 통일, 외교, 안보란맥상을 초래한 대통령이 <외치>를 계속 좌지우지한다면 파국을 맞을수밖에 없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주장하는 등 《망신외교》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는 민심이 비발치고있다.

대세에 역행하여 윤병세와 같은 추악한 박근혜잔당들이 《북핵위협》이니 뭐니 하는 궤변으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을 돌려보려고 발악하지만 이것은 더 큰 대중적항거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공범자이며 사대매국노인 윤병세를 비롯한 괴뢰외교부것들이 천하의 악녀 박근혜와 함께 정치적교수대에 오를 날도 멀지 않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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