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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민심의 요구 외면하는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CBS》방송이 23일 《최소한의 렴치도 없는 박근혜와 황교안》이라는 제목으로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잔명부지만을 꾀하는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였다.

방송은 지금 《대통령》과 《총리》,《국무위원》들에게서 최소한의 렴치도 찾아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는 뭘 잘못했느냐 하는 식의 태도를 취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18일 박근혜가 일부 청와대참모와 차관 그리고 신임대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100만초불민심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과시하기라도 하듯 취재기자들앞에서 미소를 지어보였다고 폭로하였다.

부끄러움을 모르기는 《총리》나 《국무위원》들도 마찬가지라고 까밝혔다.

대통령에게 민심을 제대로 전하는 장관을 한사람도 찾기 힘들며 모두가 알량한 자리나 지키려 하고있다고 야유하였다.

방송은 집권여당을 박근혜의 사당으로 만든 《새누리당》내 친박지도부의 몰렴치도 기가 찰 노릇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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