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 도꾜대학 명예교수 와다 하루끼가 21일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일본수상의 공식사과를 요구하였다.
그는 일본잡지 《세까이》에 발표한 글에서 아베가 성노예문제에 대한 사죄를 공식문서를 통해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런 거만한 태도가 남조선국민의 감정에 또다시 상처를 입혔다는것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남조선과의 《합의》당시 일본외상이 수상의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대신 전한적은 있지만 수상이 그동안 공개된 자리에서 서한이나 육성을 통해 성노예문제에 대해 직접 사과한적은 없다고 주장하였다.
《합의》를 반대하는 피해자할머니들은 1,000여차에 걸쳐 25년간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투쟁을 벌려왔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정부가 남조선뿐아니라 세계 각국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에도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