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족민주렬사희생자추모단체 련대회의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옳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단체협의회가 23일 서울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규탄하고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에서 《국정》롱락세력들을 엄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검찰이 이번 사건을 몇몇 개인의 권력형부정부패사건으로 축소시키는것을 반대한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검찰이 발표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1차 수사결과를 통하여 박근혜가 미르, K스포츠재단설립을 위한 모금강요와 각종 기밀들의 루설을 주도한 사실이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대통령》이 이번 추문사건의 주범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그러나 박근혜는 검찰의 조사자체를 거부하고 자기의 권력을 리용하여 진실을 은페, 외곡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범죄자들을 엄벌하지 않는다면 민족의 비참한 력사는 반복된다고 하면서 친일매판세력들이 다시 《정권》을 잡고 활개치지 못하게 그들의 죄행을 낱낱이 단죄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여러 지역에서 박근혜퇴진과 추문사건에 대한 엄격한 수사를 요구하는 정당, 시민단체들의 투쟁이 진행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대전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무효화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주권운동본부 제주도, 경상남도지부를 결성하고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 당 오산지역위원회와 국민의 당 김포, 군포지역 위원회들, 정의당 제주도지부도 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들과 연설모임을 전개하였다.
부산 동의대학교의 교수들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대통령》자격을 완전히 잃은 박근혜는 국민의 뜻대로 즉각 사퇴하고 엄격한 수사를 받으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