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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박근혜퇴진 5차 범국민행동과 11월말 항쟁계획 발표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5차 범국민행동과 11월말 총력항쟁이 준비되고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은 2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오는 26일 박근혜《정권》의 즉시퇴진을 요구하는 투쟁을 더욱 거세차고 진지하게 벌릴것이며 이 투쟁에 서울에서 150만명, 전지역에서 200만명이 참가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단체는 이와 함께 로동자들의 총파업과 《정권》에 대한 시민불복종운동, 농민들의 농기계청와대진격투쟁, 대학생들의 동맹휴업 등 11월말의 총력항쟁계획을 발표하였다.

비상국민행동은 이날 대국민호소문을 통하여 5차 범국민행동에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참가함으로써 《아직도 버티고있는 피의자 박근혜에게 우리의 힘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자. 즉각퇴진이 주권자의 명령임을 보여주자.》고 밝혔다.

한편 남조선 전지역이 박근혜퇴진투쟁열기로 더욱 들끓고있다.

민주로총은 대규모범국민행동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퇴진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30일 《박근혜 즉각퇴진! 박근혜정책페기! 총파업투쟁》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금속로조와 공공운수로조, 보건의료로조, 화학섬유련맹 등 산별로조들도 총파업에 궐기하였으며 전국공무원로조와 전교조는 롱성과 집회 등을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다.

교수들과 종교인들,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전지역의 각계층 인민들도 26일 초불집회에 참가할것을 선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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