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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 제1045군부대관하 산악보병대대의 스키훈련 지도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045군부대관하 산악보병대대의 스키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훈련을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훈련장에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장에 정렬한 산악보병대대 군인들의 미더운 모습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면서 하나같이 끌끌하다고, 앞으로 당의 훈련방침과 훈련원칙을 관철하기 위한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모든 군인들을 펄펄 나는 싸움군, 산악의 맹호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훈련지휘관의 구령이 내리자 아찔한 산악정점에 불시에 나타난 군인들이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를 펄펄 휘날리며 급경사면을 따라 스키를 타고 우박처럼 쏟아져내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일단 명령을 내리신다면 남조선전역을 단숨에 타고앉을 멸적의 기상을 안고 눈갈기를 날리며 쏜살같이 날아내리는 산악보병들이 터쳐올리는 《만세!》의 함성이 산발을 타고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가지 어려운 전투행동조법들을 원만히 수행하며 질풍같이 지쳐내리는 군인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산악보병들이 훈련을 정말 잘한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전의 요구와 공격 및 방어작전지대의 특성에 맞게 산악보병훈련의 형식과 방법을 질적으로 부단히 개선하고 실전적훈련에 대한 요구성을 최대로 높여 군인들의 사격술과 산악극복 및 산악행군능력, 습격능력과 야전생존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산악보병들은 유사시 전투행동지대안의 산악을 주름잡으며 적들이 미처 정신을 차릴새없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며 이리 치고 저리 답새겨야 한다고하시면서 지휘관들은 가장 험한 지형지물을 리용하여 산악전투훈련을 실전과 같이 조직진행함으로써 산악보병들의 용감성과 민첩성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산악보병대대의 군인들은 어려운 훈련과제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훈련도 전투다!》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평시의 훈련에서 련마해온 자기들의 전투적기상을 잘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이 우리 당의 주체전법의 요구에 맞게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산악보병대대의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험준한 산발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여있고 눈이 많이 내리는 우리 나라에서 산악보병들이 수행하게 되는 전투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산악보병부대들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훈련지도를 받은 지휘관들과 조선인민군 제1045군부대관하 산악보병대대의 군인들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선견지명으로 싸움준비완성과 전투력강화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대해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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