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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에 미국의 강박 작용했다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이 23일 《박근혜, 기어이 한반도에 일본자위대 끌어들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이날 국방부에서 남조선의 국방부 장관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가 군사정보보호협정에 서명한데 대해 언급하고 이 협정문은 2012년 밀실추진론난으로 서명직전에 파괴되였던 협정문과 류사하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이번 협정체결을 통해 북에 대한 감시능력과 정보의 질적수준이 크게 향상될것처럼 주장하지만 그것은 리치에 맞지 않는다고 글은 주장하였다.

이날 국방부가 일본측의 반대리유를 구실로 협정체결과 관련한 언론들의 취재를 거부하였다고 하면서 글은 국방부의 련이은 비공개행보에 사실상 지난 2012년 밀실추진을 재현한것이라는 여론도 있다고 덧붙였다.

글은 《국정》운영능력을 잃은 박근혜《정부》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서두른데는 미국의 강박이 작용하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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