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싸드》배치반대 전북대책위원회와 박근혜《정권》퇴진 전북비상시국회의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22일 전라북도 전주시에 있는 《새누리당》 전라북도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퇴진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와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뒤받침해주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협정체결과 관련하여 《국회》의 비준과 동의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의를 받지 않으려는것은 국민들의 박근혜퇴진열기를 전쟁을 일으켜 잠재우고 《정권》을 유지해보려는 얕은수라고 까밝혔다.
그들은 박근혜가 아무짓도 하지 말고 지금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