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강행처리한 박근혜《정부》의 매국배족행위에 대한 남조선 각계와 해외동포들의 분노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23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괴뢰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역적패당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전면무효다, 박근혜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즉각 퇴진하라》는 제목의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이날 《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를 위한 대학생대책위원회》소속 대학생들은 국방부앞에서 박근혜일당의 반역행위를 단죄하였다.
대학생들은 청와대앞에서 협정체결을 막기 위한 24시간 《끝장행동》에 돌입하였다.
정의당 의원들도 이날 국방부앞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렸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일본과의 군사관련협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된것과 관련하여 《매국정권, 매국국무회의》라고 강력히 단죄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는 성명을 통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당장 페기하라는것은 우리 겨레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