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의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전지역의 미술대학교수들이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투쟁에 떨쳐나섰다.
전국미술대학교수들의 모임인 대학미술협의회소속 교수 78명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박근혜가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탐욕에 눈이 먼 무리에게 넘겨줌으로써 민주주의의 기틀을 허물고 국민을 우롱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문화계요시찰대상명단론난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문화예술을 롱락한데 대해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을 잃은 박근혜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