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는 박근혜의 범죄와 관련한 수사결과에 대하여 《상상과 추측으로 지은 사상루각》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무작정 부인해나섰다.
청와대비서실장 한광옥도 《국정공백》을 운운하며 박근혜퇴진요구를 끈질기게 거부하고있다.
한편 청와대것들은 그 무슨 《오보괴담바로잡기》라는 홈페지까지 만들어놓고 박근혜역도를 싸고돌기에 여념이 없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역도를 이번 추문사건의 함정에서 어떻게 하나 건져냄으로써 저들에게로 쏠리는 규탄과 징벌의 화살을 피하고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려는 파렴치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청와대의 박근혜건지기놀음은 죄악의 시궁창에서 기생하는 인간추물들의 더러운 공모결탁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우병우와 같은 측근졸개들이 떨어져나가자 한광옥, 최재경, 허원제를 비롯한 너절한 정치간상배, 인간쓰레기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인것이 우연하지 않았다.
이자들이 특등범죄자 박근혜를 끌어안고 살구멍을 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청와대야말로 구린내나는 범죄의 소굴, 온갖 악의 근원이다.
청와대패거리들이 박근혜역도를 살려보겠다고 아무리 발광해도 그것은 쓸데없는짓이다.
인민의 심판은 무자비하며 역적무리들은 비참한 멸망을 피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