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미국, 일본, 영국 등 전세계에서 활동하고있는 해외동포학자 1,000여명이 25일 박근혜역도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대통령》의 권한과 임무를 민간인인 최순실에게 제멋대로 맡긴것은 《헌정》파괴행위이며 그와 공모하여 재벌들로부터 800억원에 달하는 불법자금을 걷어들인것은 권력을 람용한 심각한 부정부패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박근혜가 여러 권력기관을 동원하여 언론을 통제하고 여론을 조작한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질서와 제도를 파괴한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에서 《세월》호의 진실이 여전히 은페되여있고 일본정부와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도 모자라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체결하였으며 력사교과서《국정화》와 《싸드》배치도 일방적으로 추진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러한 위기는 박근혜 일개인이 아니라 남조선《정부》와 《새누리당》, 재벌과 보수언론 등의 야합하에 초래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하면서 《국정》롱락사건을 철저히 수사하고 관련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번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남조선의 정치와 사회를 변혁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