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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남조선인민들과의 련대투쟁 전개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인민들의 5차 범국민행동을 지지하며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해외동포들의 집회들이 세계각지에서 26일 전개되였다.

프랑스의 빠리에서는 남조선동포들과 류학생들, 학생들, 관광객들이 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국정》롱락에 대해 책임질 대신 민심의 퇴진요구에 정면역행하는 박근혜역도를 규탄하였다.

도이췰란드의 주요도시들에서도 집회들이 열렸다.

베를린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동포들과 류학생들이 《박근혜는 퇴진하라》고 웨치며 역도년에게 저주를 보내였다.

참가자들은 남조선의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의 전문을 청취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박근혜퇴진과 함께 《세월》호인양을 통한 참사의 진상규명, 백남기농민사건 책임자처벌,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무효화, 《국정교과서》페지를 요구하며 시위행진을 벌렸다.

프랑크푸르트에서도 박근혜역도를 구속할것을 요구하는 동포들의 투쟁이 전개되였다.

라이프찌히와 할레지역의 동포들과 류학생들은 남조선에서의 민주화운동의 순간들을 수록한 동영상편집물을 상영하면서 동포들이 남조선 각계의 반박근혜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하였다.

슈투트가르트, 보훔 등지에서도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들이 있었다.

이딸리아 로마에서는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미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국정》롱락의혹을 하루빨리 조사하고 그 주모자와 공범자들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벨지끄의 브류쎌에서도 100여명의 남조선동포들과 류학생들이 집회를 가지였다.

이날 로씨야, 미국, 카나다, 브라질, 영국 등 세계 20개 나라 53개 도시에서 박근혜퇴진을 위한 해외동포들과 류학생들의 집회들이 벌어졌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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