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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김정일총비서는 판문점시찰로 미제에게 강타 안겼다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신 20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96년 11월 24일 김정일대원수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대원수께서는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조선반도의 가장 위험한 열점지역인 최전연초소를 찾으시였다. 이로써 그이께서는 자신의 확고한 조국통일의지를 보여주시였다.

김정일대원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친필비를 보시며 나라의 통일을 위해 바치신 주석의 로고와 심혈에 대해 회고하시고 후대들에게 기어이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자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1953년 미국이 정전협정에 조인하여 조선전쟁에서의 참패를 인정한 판문점에 대한 력사적인 시찰로 거만한 미제에게 또다시 호된 강타를 안기시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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