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꾸바혁명의 최고지도자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29일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을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문화성, 외교단사업총국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사진앞에 진정되였다.
대사관을 찾은 참가자들은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