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팀은 29일 미국팀과 준결승경기를 진행하였다.
경기시간 50분경 12번 전소연선수가 11m벌차기를 성공시켜 첫 꼴을 넣었다.
연장전이 시작되여 1분경 2번 승향심선수가 미국팀 벌차기구역으로 몰고들어가 넘겨준 공을 9번 리향심선수가 꼴문앞에서 강하게 차넣어 득점하였다.
결국 조선팀은 2:1로 미국팀을 타승하였다.
조선녀자축구팀은 12월 3일 프랑스팀과 결승경기를 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