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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인사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가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강권, 전횡을 짓부시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던 조선전쟁이 있은 다음에도 조선반도에서는 반세기이상이나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이 때없이 조성되군하였다.

만일 새로운 조선전쟁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인류가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 가장 파국적인 핵전쟁으로 될수 있다.

이처럼 인류의 사활과 직결된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고수하신분이 바로 김정일각하이시였다.

일찍부터 군력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지킬수 없으며 평화도 수호할수 없다는 철리를 새기고계신 그이께서는 생애의 전기간 군사를 중시하고 앞세우시며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미핵대결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평화를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조선이 막강한 전쟁억제력까지 갖춤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이 핵무기로 이 나라를 위협하던 시대는 영영 끝장나게 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세계평화위업실현에 쌓으신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언제나 소중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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