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여론의 시선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쏠린 혼란된 틈을 리용하여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서둘러 강행한 박근혜역적패당은 빠른 시일안에 조선반도유사시 병참지원을 노린 《상호군수지원협정》까지 체결하려고 돌아치고있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가뜩이나 재침야망에 들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일본반동들에게 침략의 푸른 등을 켜주는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매국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에 이어 《상호군수지원협정》체결놀음을 속전속결로 강행하고있는것은 미일상전의 강박에 순종하여 어떻게 하나 상전들에게 잘 보이는 한편 《안보》사안을 내세워 저희들에게 쏠리는 민심의 초점을 우리에게 돌리고 《국정장악력》을 내외에 과시하여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사실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격노한 민심의 규탄과 저주를 받고 산송장이 된 청와대망녀에게 의지할데란 미일상전들밖에 없다. 괴뢰들의 이러한 약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미일상전들이다. 미국과 일본은 구원의 손길이나 뻗쳐주는듯이 생색을 내면서 사대매국노인 박근혜역도년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기 전에 어떻게 하나 3각군사동맹구축과 미싸일방위체계수립,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려고 덤벼들고있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감히 실행하지 못한 일본과의 매국협정체결을 림종의 위기에 처한 지금에 와서까지 강행하려고 날뛰는것은 《천황의 적자》로 자처하던 특등일본인 박정희역도의 친일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만이 저지를수 있는 극악한 매국행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