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공범자들의 헛된 <사수>놀음》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전역에서 타오르는 초불민심을 우롱하며 청와대패거리들이 박근혜를 지키는 쓸개빠진짓에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는 박근혜의 범죄와 관련한 수사결과에 대하여 《상상과 추측으로 지은 사상루각》이라고 떠벌이면서 《차라리 탄핵절차를 밝히라.》고 뻔뻔스럽게 놀아댔다.
청와대비서실장 한광옥도 《국정공백》을 운운하며 박근혜퇴진요구를 거부해나섰으며 청와대패거리들은 《몰아가기수사》이니 뭐니 하면서 수사결과를 전면부정해나섰다.
이것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자로서의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의 퇴진은 오늘날 남조선에서 더이상 거역할수 없는 민심으로 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박근혜역도는 죄의식이란 꼬물만큼도 없이 대가리를 쳐들고 청와대비서관들과 대사들을 임명한다, 《이북 5도위원회》의 《도지사》라는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어쩐다 하면서 꺼리낌없이 민심을 모독하고 조롱하고있다.
격노한 민심에 한동안 기가 죽었던 박근혜년이 돌변하여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는것은 역도년을 극구 비호두둔해나서고있는 청와대패거리들의 행위와 무관하지 않다.
요즘 청와대것들은 매일같이 역도년과 머리를 맞대고 모의판을 벌려놓고있으며 여기에서 민심을 거스르는 온갖 궤변들과 술책들을 고안해내고있다.
얼마전 그 무슨 《오보괴담바로잡기》라는 홈페지를 만들어놓은것도,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진상을 밝히는데 앞장선 언론들에 자갈을 물리려 한것도 다 거기에서 꾸며진것들이다.
청와대패거리들의 이러한 움직임은 박근혜가 범죄자로 처리되는 경우 저들의 운명도 역도년과 달리 될수 없다는것을 의식하고있기때문이다.
박근혜와 같은 특급범죄자를 껴안고 살구멍을 열어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청와대야말로 하나의 범죄소굴이다.
박근혜년과 함께 제일먼저 심판대에 올려세워야 할 범죄자들이 바로 청와대패거리들이다.
민심을 거역한 《박근혜사수》놀음은 박근혜사멸, 청와대파멸이라는 정반대의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