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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 추종하는 《새누리당》정치간상배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산송장을 추종하는 정치간상배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의 《새누리당》내 친박근혜패거리들이 기승을 부리고있다.

박근혜를 주범으로 락인한 검찰의 중간수사결과를 《원칙과 소신이 없이 여론의 눈치를 살핀 결과물》, 《대통령을 제물로 바친 수사》라고 전면부정하면서 역도를 무턱대고 두둔하고있다.

당내 비박근혜계의 《대통령》탈당과 지도부사퇴주장에 대해 《정치적패륜행위》, 《근거없는 정치공세》로 몰아대며 역공세를 펴고있다.

박근혜역도를 필사적으로 비호하는 《새누리당》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저들이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얼빠진 추태이다.

도적이 제발 저리다더니 뒤가 켕긴 《새누리당》패거리들이 박근혜를 비호하는 꼴은 극도의 혐오감을 자아낼뿐이다.

박근혜의 무당정치를 적극 묵인조장하여 오늘과 같은 극도의 혼란상태를 초래한것이 바로 《새누리당》이고 부패정치의 그늘밑에서 특권을 누리며 살쪄온것이 친박근혜패거리들이다.

박근혜의 죄행이자 반역무리가 걸어온 죄악의 행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지은 죄는 덮어두고 오히려 《대통령을 모질게 대하지 말라》느니 뭐니 하면서 박근혜가 《억울한 피해자》인듯이 비호두둔하고있으니 철면피란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새누리당》이 한사코 박근혜에 대한 방패막이에 나서는것은 산송장에게 입김을 불어넣어 사태를 역전시키고 집권여당의 명줄을 연장해보려는 정치적기도의 발로이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청와대망녀의 쓸개빠진 하수인들의 가소로운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검찰수사결과발표이후 남조선사회는 더 큰 충격에 휩싸이고있다.

사건전반에 박근혜가 개입되여있다는 범죄혐의가 움직일수 없는 증거들로 확인되였으며 새로운 추문자료들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다.

검찰이 《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한 박근혜와 청와대 전 부속비서관의 대화록음을 10초만 공개해도 초불이 홰불로 될것이라고 경고한것은 박근혜의 죄행이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가 이번 사건은 《최순실게이트》가 아니라 《박근혜게이트》라고 단죄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이런 마당에 와서까지 박근혜를 《사리사욕이 없는분》, 《신뢰할수 있는 대통령》이라고 추어대는 《새누리당》 대표 리정현을 비롯한 떨거지들이야말로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인간추물들이고 산송장을 추종하는 정치간상배들이다.

친박계패거리들이 박근혜의 마지막지탱점이 되여주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파멸적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이번 사건의 공범집단인 《새누리당》이 역도년과 함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를 날도 멀지 않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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