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28일 경상북도 김천시의 주민들이 김천역광장에서 《싸드》배치책동중지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처음 초불을 들고 《싸드》반대를 웨칠 때는 걱정이 많았지만 지금은 초불투쟁에 나선 국민들의 위력한 힘을 목격하고있다고 하면서 머지 않아 박근혜《정권》이 곧 무너질것이라고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천시민들이 100일동안 초불을 든 결과 200만의 초불이 타올라 박근혜퇴진을 웨치고있다고 하면서 이런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하였다.
김천의 초불과 성주의 초불, 원불교의 초불은 박근혜가 구속되고 《싸드》배치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함께 타오를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김천의 평화기발이 대구에서도 힘차게 펄럭이고있다고 하면서 대구와 경상북도의 시민들이 김천과 성주의 주민들을 응원하고있으며 이곳의 초불은 꺼지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싸드》가 남조선에 절대로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자고 호소하였다.
한편 성주군의 주민들도 136일째되는 초불집회를 가지고 조선반도평화와 전쟁방지를 위해서도 《싸드》는 남조선에 필요없다고 하면서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