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외무성비망록을 지지하여 11월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비망록은 지난 5년간 날로 가증된 오바마행정부의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까밝히고 조선의 핵무력강화의 정당성을 론증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 직후 2012년부터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말살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기어코 붕괴시키려는 목적을 더욱 로골적으로 추구하였다.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도발행위들을 수없이 감행하였다.
또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선을 질식시키기 위한 제재책동에 매여달렸다.
특히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목표로 하는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이 모든 범죄적인 전쟁책동에 대한 정정당당한 대응으로서 자기의 핵억제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였다.
핵무기보유와 핵무력강화는 미제의 침략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조선의 자위적선택이다.
조선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을 보유하였다.
미국은 조선이 핵보유국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여야 할것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비망록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의 핵무력강화를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