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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 공중과 최대열점수역에서 북침전쟁연습에 광분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11월 30일 전시련합작전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한 《비질런트 에이스》합동군사연습을 시작하였다.

미제침략군 제51전투비행단과 해병항공단을 비롯하여 미태평양군사령부소속 5개 부대 그리고 괴뢰공군 제20전투비행단과 38전투비행대대 등 10개 부대가 여기에 투입되였다.

미제침략군 7공군사령부와 괴뢰공군작전사령부 주관으로 감행되는 이 불장난소동이 12월 5일까지 계속되면서 주일미군기지에서 전투기들이 남조선상공에 날아들고 450여명의 병력도 남조선에 전개된다고 한다.

이 기간 호전광들은 각종 명목의 공중전훈련들을 벌리는가 하면 24시간지속작전 등을 통해 괴뢰항공우주작전본부의 작전수행능력을 점검하려 하고있다.

엄중한것은 이번 군사연습이 조선의 최고수뇌부와 주요전략핵심시설들을 기본목표로 하고있는것이다.

괴뢰공군관계자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적의 탄도미싸일이동식발사대는 물론 주요레이다기지와 적수뇌부은신처 등 주요핵심시설을 타격하는 연습을 하게 될것》이라고 내놓고 떠벌인데서 그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한편 괴뢰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연평도포격사건 6년을 계기로 감행되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의 하나로 11월 29일 최대열점수역인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해상사격훈련에 광분하였다.

괴뢰6해병려단을 비롯하여 섬들에 배치된 부대들이 그 누구의 《도발》을 떠들면서 자동포, 다련장로케트, 공격용직승기 등 화력수단들로 섬주변의 우리측 진지를 가상한 수역에 대고 1,800여발의 실탄을 쏘아대며 화약내를 풍기였다.

괴뢰해병대는 연평도포격전이 벌어진 날을 계기로 11월 한달을 《해병대전승의 달》로 정하고 12월까지 전부대를 전투준비태세점검과 통합훈련에 내몰기로 하고 반공화국대결광기를 올리고있다.

그 광란속에서 23일에는 포격전이 벌어졌던 시간에 맞추어 그날의 정황을 재현하는 훈련이 감행되기도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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