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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들 국민 우롱한 역도 단죄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 《MBC》, 《KBS》방송에 의하면 11월 29일 남조선야당들이 국민을 또다시 우롱하고 모독해나선 박근혜역도의 《대국민담화》를 준렬히 규탄배격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박근혜가 이날 《대국민담화》를 통해 퇴진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한것은 탄핵국면에서 탈출하려는 술책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당 수석대변인은 박근혜의 이번 《담화》는 반성과 참회가 없는것이였다고 하면서 국민이 원하는것은 《대통령》의 즉각 《하야》라는 결단이지 조건을 걸고 시간을 끌면서 《국회》에 공을 넘기는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대통령》이 자기가 결단하면 될 일을 《국회》에 떠넘겼다고 하면서 이것은 한마디로 《국회》에서 정치세력들을 분렬시켜 위기를 모면하려는 정치적술책이라고 비난하였다.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박근혜의 《대국민담화》에는 《국회》에서 야당과 여당지도부간에 어떠한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라는 계산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정의당 상임대표는 박근혜가 탄핵을 코앞에 두고 《국회》에 공을 떠넘기는것은 국민에 대한 도발이라고 하면서 《대통령》은 더 이상 변명하지 말고 당장 검찰에 출두하라고 웨쳤다.

정의당 대변인도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는 탄핵을 막기 위해 《국회》를 교란시키려는것이라고 하면서 흔들림없이 탄핵을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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