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41돐에 즈음하여 통룬 씨쑤릿 정부수상에게 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지난 41년간 라오스정부와 인민이 사회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이며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싸럼싸이 꼼마씻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