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동포단체들이 11월 24일 박근혜역도퇴진을 위한 남조선 각계의 투쟁을 지지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는 온갖 반인민적악정으로 불행과 고통을 안겨준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고 지적하였다.
민주로총이 남조선의 모든 지역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총파업에 들어갈것을 선언한것은 오그랑수로 버티기를 하고있는 불법《대통령》을 국민의 힘으로 직접 끌어내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주장하였다.
《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중간수사결과는 박근혜역도가 사건의 장본인이며 두차례에 걸친 그의 《사과》가 모두 거짓이였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는 분노한 민심을 똑바로 보고 인민들의 요구대로 하루빨리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료녕지구협회 전체 해외공민들은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과 함께 있을것이며 해내외동포들과 힘을 합쳐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련시지부는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으로 박근혜가 얼마나 추악한 존재였는가가 백일하에 드러나고 격노한 남조선민심의 규탄과 저주가 비발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남조선의 《국정》은 완전마비상태로서 박근혜《정권》이란 빈껍데기뿐이라고 조소하였다.
단체는 초불바다를 이루며 박근혜를 기어이 끌어내리기 위해 결사의 투쟁을 벌리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대련시의 모든 해외공민들은 적극 지지성원하며 그들과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