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전체가 불길에 휩싸이면서 그안의 839개 점포를 태워버려 막대한 량의 재산피해를 냈다.
또한 지붕과 계단이 무너지면서 건물이 붕괴될 위험에 처하였다.
서문시장에서 이처럼 대규모 화재가 발생하기는 2005년 12월의 화재에 이어 이번이 4번째로 된다고 한다.
당시 1,000억원어치의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였지만 이번의 화재로 인한 피해는 그때보다 엄청나게 많을것으로 예상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