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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모임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회고모임이 11월 11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도이췰란드, 방글라데슈, 타이, 베닌,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과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김정일각하회고 타이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총대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놓으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전변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조선의 승리적전진과 통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조선인민이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야 할 가장 고귀한 재부이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조국과 후대들을 위한 만년재부의 탑을 쉬임없이 쌓아올려 미래에서 당겨올수 있는 모든것을 최대로 앞당겨와야 한다는것이 김정일령도자의 확고한 의지이고 신념이였다, 정녕 위인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숭고한 헌신적생애였다고 칭송하였다.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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