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일 서울에서 《보안법》페지국민련대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파쑈악법의 페지를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이 《국정》을 롱락할수 있었던 배경에는 바로 《보안법》과 같은 시대의 악법이 있다고 밝혔다.
박근혜《정권》이 《보안법》을 내세워 민주주의와 인권을 억눌렀으며 그것을 《종북》몰이의 도구로 사용함으로써 국민의 귀와 입을 막고 진실을 외곡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민주주의와 인권, 민중생존권과 평화, 통일을 위해서는 《보안법》이 반드시 페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악법에 의해 구속된 량심수들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