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일 파쑈탄압의 도구인 《보안법》이 조작된지 68년이 되는것과 관련한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제가 조선의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하기 위한 도구로 써먹었던 《치안유지법》에 뿌리를 둔 《보안법》은 그야말로 희대의 악법이라고 비난하였다.
리승만, 박정희 등 력대 독재《정권》들이 정치적반대세력을 제거하고 민주인사들을 탄압하는데 이 악법을 리용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박근혜《정권》하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온 국민이 웨치고있는 박근혜퇴진구호를 향해 《종북》, 《색갈론》, 《배후세력》을 운운할수 있는것 또한 아직 《보안법》이 살아있기때문이다.
국민기본권과 가장 많이 충돌하는 《보안법》은 박근혜《정권》과 함께 력사의 뒤길로 퇴장해야 마땅할 악법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