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련합뉴스》가 박근혜집권시기 괴뢰청와대가 마약을 끌어들여 사용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월 30일 《대통령》경호실로부터 받은 자료를 공개함으로써 이러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에 의하면 청와대는 2013년 4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마약류로 지정된 의약품 1,000여알을 끌어들였다.
이렇게 불법적으로 끌어들인 마약은 지금까지 80%이상 소비되였다고 한다.
청와대가 끌어들인 마약들은 환각증세 등 심한 중독증상으로 다른 나라들에서도 사용이 금지된것들이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러한 사실을 밝히며 박근혜와 청와대가 마약들을 다량구매하고 소비한 리유가 무엇인가를 국민앞에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