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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들 박근혜의 부정추문사건 책임회피를 비난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전 《한나라당》 의원이 11월 30일 기만적인 《대국민담화》로 부정추문사건의 책임을 회피하고있는 박근혜역도를 비난하였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인터네트싸이트에 올린 글에서 이번 《대국민담화》에는 로태우처럼 야권을 분리시킴으로써 집권을 연장하려는 음모가 깔려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어떤 사취도 추구하지 않았다는 박근혜의 《담화》는 5.18광주사태가 자기와는 아무 관계도 없다고 한 전두환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뻔뻔스러운 망발이라고 그는 단죄하였다.

전 《한나라당》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공익을 위한 공적인 사업이였다.》고 하였지만 제가 추진하면 다 공익이 되는것이 아니라고 못박았다.

자기의 퇴진일정을 여야협상으로 정해달라는 박근혜의 요구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그 하나가 바로 《헌법》개정이라는 문제와 혼탕시켜 권력을 유지하려는 기도를 드러내보인것으로 볼수 있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자기 할바를 스스로 판단하고 그에 대한 립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만약 《국회》에서 박근혜탄핵안이 부결되면 국민의 분노가 과연 지금과 같은 평화적시위로 그치겠는가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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