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에 의하면 전 《새누리당》 의원이 11월 30일 인터네트싸이트에 박근혜를 전형적인 성격장애환자로 락인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글에서 《성격장애는 어릴 때부터 조금씩 그 특징을 드러내면서 10대와 20대 초반에 굳어진다. 이런 성격장애는 시간이 흘러도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박근혜를 전형적인 성격장애환자라고 야유하였다.
성격장애환자는 모든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데 박근혜가 발표한 3차 《대국민담화》가 좋은 실례라고 밝혔다.
박근혜가 《지난 18년간 사심없이 오직 공익만을 위해 일하였다.》고 횡설수설하며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라느니 뭐니 하고 망언을 늘어놓았던 2차 《대국민담화》도 같은 실례라고 주장하였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러한 성격장애환자가 매우 위험하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교활한 웃음을 짓고 3차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한 박근혜의 태도는 국민에게 자기가 무엇을 잘못하였는가고 반문하는것이나 다름없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