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KBS》, 《CBS》, 《MBC》방송 등 언론들에 의하면 3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에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6차 범국민행동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서울에서는 《새누리당》사앞에서 2만여명이 참가하는 규탄집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범국민행동을 위한 사전집회들이 시내 곳곳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서는 민심의 요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갖 범죄행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며 퇴진을 거부하는 박근혜역도에 대한 단죄의 목소리들이 세차게 터져나왔다.
박근혜역도에게 가장 비참한 결말을 안길 의지를 안고 거리에 떨쳐나선 수십만명의 군중이 광화문광장에 집결하여 청와대에로의 시위행진을 시작하였다.
청와대앞 100m까지 전진하여 동쪽과 서쪽, 남쪽에서 에워싼 시위군중은 역도년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박근혜의 즉각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는 부산과 대구, 광주 등 전지역 곳곳에서 동시에 진행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전지역에서 212만여명, 서울에서만 170만여명이 초불집회에 참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3일 깊은 밤 현재까지도 청와대 100m앞에는 경찰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꾸준히 몰려들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