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가 오스트랄리아외무상과의 회담에서 《북의 직접적위협》이니, 《인권문제》니 하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대북공조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청탁하는 망동을 부렸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윤병세의 추태는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지랄발광하는 천하역적의 매국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역도가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모해압살할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낸것은 사실상 멸망의 운명에 직면한자들의 최후발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미 장관벙거지를 쓴 첫날부터 지금껏 사대와 매국을 일삼으면서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윤병세역도를 무지무능한 박근혜의 내시, 현대판 리완용으로, 청와대악녀와 무덤속에 같이 처넣어야 할 첫번째 순장자로 락인찍었다.
윤병세역도는 산송장인 청와대마녀를 비호두둔하면서 외세와의 반공화국압살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칠수록 수치스러운 파멸의 시각이 더욱 빨리 닥쳐온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