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역도가 세번째로 되는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하였다.매번 그러했듯이 몇분밖에 걸리지 않은 이번 《대국민담화》에서도 역도년은 제년의 죄행에 대해서는 조금도 인정하지 않고 《임기단축을 포함한 진퇴문제를 〈국회〉결정에 맡기겠다.》느니, 여야정치권이 론의하여 그 무슨 《〈방안〉을 만들어주면 그 일정과 법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해댔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교활한 말장난을 일삼으며 놀아댄 박근혜역도년의 추태야말로 세인을 경악케 하는 파렴치의 극치이라고 까밝혔다.
박근혜역도는 아직도 제년이 저지른 죄악이 얼마나 엄청난것인지, 분노한 민심의 초불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오직 너절한 권력욕을 위해 잔꾀에 매달리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역도년이 인간추물인 최순실과 함께 저지른 정치추문행위들은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세계에 그 류례가 없는 엄청난 특대형범죄로서 그 무엇으로써도 보상할수 없고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다.
박근혜역도의 이번 《대국민담화》놀음은 어떻게 해서나 시간을 끌어 형세를 역전시켜보려는 음흉한 계략에 따른것으로서 《국회》에 공을 넘겨 여야싸움을 유도하며 보수의 재집결, 재집권을 실현해보려는 뻔뻔스럽고 교활한 술책의 발로이다.
박근혜역도가 갖은 권모술수로 조여드는 숨통을 열어보려고 최후발악할수록 쌓이고쌓인 민심의 분노는 더욱 무섭게 폭발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