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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정권》유지 노린 남조선당국의 음모책동 비난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강력한 퇴진요구에도 불구하고 오그랑수를 쓰면서 《정권》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괴뢰역도는 며칠전 경찰의 고위관리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였으며 변호인을 내세워 검찰조사를 또다시 거부해나섰다.이어 그 무슨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한 박근혜역도는 자기의 죄악을 낱낱이 토설하고 퇴진을 선언할 대신 《사리사욕을 품지 않았다.》느니,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탓》이니 뭐니 하고 변명을 하였다.

《새누리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를 구원하기 위해 《좌파세력》이니 뭐니 하면서 《종북》소동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청와대의 어중이떠중이들도 매일과 같이 이마를 맞대고 현 위기국면을 해소하기 위한 꿍꿍이판을 벌려놓고있다.

론설은 박근혜패당의 《정권》유지음모책동은 괴뢰역도의 즉시적인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요구하고있는것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대한 괴뢰역도의 그 어떤 사죄나 반성이 아니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부패무능과 반역통치로 오늘과 같은 최악의 정치적혼란과 파국상태를 빚어냈으면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 준엄한 심판을 받는것으로 엄청난 죄악의 대가를 치르라는것이다.

박근혜역도의 권력유지음모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으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이고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시대의 오물이고 력사의 쓰레기인 박근혜역도가 살아숨쉴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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