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괴뢰방위사업청장은 새로운 미행정부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유지비를 더 올릴것을 요구하면 그것을 받아들일 생각이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이야말로 미국상전을 할애비처럼 섬기며 그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더러운 목숨을 연명해가는 특등친미매국노, 가련한 식민지노복들인 박근혜역적패당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그 목적이 새 미국상전의 환심을 사고 그에 빌붙어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며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한사코 실현해보려는데 있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특대형부정추문사건으로 인민들의 증오와 버림을 받고 권력의 자리에서 언제 쫓겨날지 알수 없는 최악의 위기에 빠진 박근혜패당은 남조선에 대해 《안보무임승차》를 운운하며 더 많은 돈을 뜯어내려는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어 그의 지지밑에 반역《정권》을 유지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인민들에게서 짜낸 막대한 혈세를 외세에게 공물처럼 갖다바치면서 더러운 목숨을 건지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하는 박근혜역적패당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박근혜일당을 그대로 두면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수치와 모욕을 면할수 없고 우리 민족이 핵전쟁의 위험에서도 벗어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