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조류독감에 의한 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1일 전라남도 장성의 한 닭목장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하였다.
이 목장을 비롯하여 이번에 발생한 조류독감으로 피해를 본 목장이 2일현재 100여개에 달하고있다.
예방을 목적으로 매몰처리된 닭, 오리, 메추리 등 가금류가 모두 338만마리를 넘어섰다.
이번의 조류독감은 비루스의 독성이 강한데다가 전파속도도 빨라 목장들사이 2차 전파를 막지 못할 경우 력대 최악의 피해를 냈던 2014년에 맞먹는 피해를 초래할수 있다는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