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3일 해외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동포들과 남조선류학생들의 투쟁이 벌어졌다.
마닐라에서 사는 동포들은 괴뢰역도년의 퇴진을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국정》롱락의 진짜 주범은 박근혜라고 하면서 사는 곳은 달라도 《대통령》탄핵과 퇴진을 요구하는 뜻은 하나라고 언명하였다.
재미동포들은 워싱톤에서 《박근혜퇴진과 민주주의회복을 위한 해외동포행동》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대미문의 부정추문사건 장본인을 반드시 심판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로스안젤스의 재미동포들도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의 즉시 퇴진과 《새누리당》해체를 주장하였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는 해외동포들은 그곳 남조선류학생들과 함께 거리행진을 벌린 후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의 퇴진과 남조선에서의 민주화를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