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5일 《사상 최대 230만초불의 준엄한 요구는 탄핵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3일 초불집회에 수백만명이라는 력사상 최대규모의 인원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대통령》과 정치권을 질타하는 시민들의 초불집회를 전세계가 지켜보고있다고 하면서 초불의 지향은 사회에 만연된 불평등 그리고 정치의 비효률과 무능 등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이라고 주장하였다.
집회가 사상 최대규모로 커진것은 사회적모순이 해결되지 않는 한 절대로 초불을 끌수 없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신문 《한겨레》는 이날 《230만초불의 웨침은 탄핵가결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국민이 《대통령》탄핵안가결외에 다른 어떤 선택이나 대안도 받아들이지 않으리라는것을 청와대와 《국회》모두가 똑똑히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도 이날 《탄핵의 문을 활짝 연 230만초불민심》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