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조선녀자축구선수단이 6일 귀국하였다.
이날 평양의 거리들은 녀자축구명수들이 도착한다는 소식에 접하여 떨쳐나선 수많은 시민들로 흥성이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리룡남내각부총리, 김일국체육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수단을 마중하였다.
선수, 감독들에게 체육인들과 가족들이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녀자축구선수들을 태운 뻐스가 평양국제비행장을 떠나 순안구역 인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시내로 향하였다.
룡흥네거리, 개선문거리, 창전네거리 등에서 각계층 군중들은 꽃다발을 흔들며 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선수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언덕에 올랐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