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시민사회계 원로들이 남조선정치를 바로잡기 위한 10대과제를 제시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5일 서울에서 있었다.
원로들은 230만초불의 민심을 어김없이 실현하기 위해 확실한 개혁의 과제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특권적인 경제정책을 페지하며 《전경련》을 해체할것 등을 주장하였다.
안보를 위협하는 《싸드》배치결정을 철회하고 남북관계를 정상화하며 조선반도핵문제해결과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한 회담을 재개하는것, 일본《자위대》의 조선반도진입을 막고 전시작전통제권을 전환하는것 그리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과 성노예문제《합의》를 무효로 하는것도 10대과제에 포함시켰다.
초불의 의미는 단순히 《대통령》을 탄핵하는것뿐아니라 남북관계를 회복시키고 개성공업지구재가동, 금강산관광재개 등을 통해 남북에 투자하였던 사람들을 전부 살려주고 쓸데없는 《싸드》배치를 막아야 한다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평화를 위해 《국시》가 평화통일임을 《헌법》에 명시하며 《5.24조치》를 해제하고 개성공업지구를 전면 재가동시켜 남북관계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