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가 5일 《새누리당》 대전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여당의 반역적정체를 폭로하였다.
단체는 국민의 뜻은 오로지 박근혜의 즉시 퇴진뿐이라고 밝혔다.
박근혜의 공범인 《새누리당》은 현 시국에 대해 단 한마디의 말도 할 자격이 없다고 단체는 비난하였다.
단체는 《새누리당》이 해체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은 박근혜의 즉시 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에 굴복하는 길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새누리당》은 이미 국민의 결정에 의해 정치적사망선고가 내려진 박근혜와 함께 자기 명을 다한것만큼 지금 당장 해체하라고 단체는 요구하였다.
단체는 국민들의 투쟁이 박근혜의 즉시 퇴진과 《새누리당》해체, 부역자청산이 이루어질 때까지 거세차게 전개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누리당》간판주변에 《국정롱단 공범이당》, 《박근혜퇴진세상》이라는 구호판들을 붙이며 기세를 올렸다.
《새누리당》패거리가 그것들을 떼며 소동을 일으키자 그들은 들고있던 《새누리당 해체하라》,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가》 등의 구호판들을 청사에 붙이며 항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