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중국, 우크라이나, 케니아, 에티오피아 등 15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40여명의 선수들, 1만여명의 마라손애호가들이 참가하였다.
녀자마라손경기에 출전한 김지향선수는 2시간 36분 16초로 결승선에 제일먼저 들어섰다.
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7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