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체육지도위원회에서는 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조선녀자축구선수단 성원들의 경기성과를 축하하여 7일 옥류관에서 환영연회를 마련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축하연설에서 녀자축구선수들이 올해에 두차례의 녀자월드컵경기대회들에서 우승한 자랑찬 승리는 새로운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한 기세로 충정의 200일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 전체 군대와 인민을 크게 고무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선수, 감독들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황영봉책임감독, 최설경선수는 답사에서 당의 사랑에 떠받들려 온 나라 인민들의 축복을 받아안은데 대하여 말하면서 녀자축구선수들에게 크나큰 영광을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앞으로도 국제경기들에서 새로운 체육신화를 련이어 창조하며 세계패권을 계속 틀어쥘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