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모임에는 장병태 조선대학교 학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연구원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선대학교를 총련의 유일한 신진핵심육성기지로 믿어주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신 장군님의 빛나는 령도와 뜨거운 사랑을 해설과 예술작품으로 형상하였다.(끝)